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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인도네시아 신정부 출범 대응전략’ 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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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5. 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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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세미나 개최
신정부 정책 동향·국내기업 대응전략 등 소개
인도네시아-세미나-프로그램
/삼일PwC
삼일PwC는 오는 6월 20일 서울 용산구 삼일PwC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신정부 경제 정책 및 주요 산업별 이슈 조명을 통한 국내 기업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도네시아의 새 정부 출범 이후 변화하고 있는 경제 정책 방향과 산업별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국내 기업들의 대응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태훈 PwC 인도네시아 한국기업전담팀 리더가 인도네시아 새 정부의 경제 정책 동향을 소개한다. 이어 에릭 다르마완 PwC 인도네시아 파트너가 인수합병(M&A) 시장 변화를 분석하고, 김홍현 해외투자 세무자문 리더가 주요 산업별 동향과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김홍현 파트너는 "급변하는 인도네시아의 정책 및 산업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를 모색하는 국내 기업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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