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협업 통해 금융과 농업 미래 설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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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오픈비즈니스허브는 디지털 허브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과 투자를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한 이래 작년 말까지 총 211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스타트업 대표들과 범농협 계열사의 실무진, 투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태영 행장은 스타트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의 방향성과 협업 기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각 스타트업들은 연계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서비스 모델을 소개하고, 범농협 계열사 및 투자 관계자들과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강 행장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 기업과 협업은 필수"라며 "개방형 협업을 통해 금융과 농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