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경남은행, ‘BNK소통데이’ 진행…지역 상권 활성화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22010011494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5. 22. 16: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NK임직원 및 창원시 공무원 등 오찬 진행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은행 차원에서 지속"
BNK소통데이 2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22일 경남 창원 창원NC파크 인근 식당에서 임직원 및 식당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22일 경남 창원 창원NC파크 인근 상권에서 창립 55주년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BNK소통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BNK소통데이는 경기 침체와 지역 상권 붕괴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김태한 행장을 비롯한 BNK경남은행 임직원 및 창원시 공무원 120여명은 식당 4곳에 각각 나눠 입장해 오찬을 가졌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1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창원NC파크 상권(산호동·양덕동)과 영업점 인근 상권에서 소모임 또는 전체 회식을 실시할 수 있게 유도할 계획이다.

김태한 행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BNK소통데이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은행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