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은행 차원에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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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NK소통데이는 경기 침체와 지역 상권 붕괴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김태한 행장을 비롯한 BNK경남은행 임직원 및 창원시 공무원 120여명은 식당 4곳에 각각 나눠 입장해 오찬을 가졌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1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창원NC파크 상권(산호동·양덕동)과 영업점 인근 상권에서 소모임 또는 전체 회식을 실시할 수 있게 유도할 계획이다.
김태한 행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BNK소통데이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은행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