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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토마토 농가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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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5. 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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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종합건설과 합동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건설사 관계자들과 간담회·지원방안 논의도
[농협은행 보도자료] 강태영 농협은행장 기업고객과 함께 농번기 일손 돕고 현장 목소리 청취 1
강태영 NH농협은행장(맨 앞)이 21일 경기 광주시 토마토 농가를 찾아 토마토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강태영 행장이 21일 경기 광주시 토마토 농가를 찾아 NH농협은행 및 대명종합건설 임직원들과 함께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 행장과 지우종 대명종합건설 이사 등 양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농가의 토마토 수확을 돕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수확한 토마토도 구입했다.

일손돕기 후에는 대명종합건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 최근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다양한 경영환경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강 행장은 "NH농협은행은 농업과 농촌 지원이라는 본연의 역할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기업금융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및 기업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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