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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동네 선한가게’ 20곳 리모델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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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5. 05. 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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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소상공인 사업장 간판교체 등 리모델링 지원
"선순환 펼치고 있는 소상공인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우리동네선한가게’20곳 찾아 새단장 동행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15일 올해 '우리동네 선한가게' 20곳의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동네 선한가게는 우리금융이 소상공인연합회, 사랑의열매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사회공헌사업이다.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는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선한가게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이들 소상공인의 사업장 간판교체와 어닝 설치, 운영 기자재 구입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고객 접근성과 매출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에도 약 4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20개 점포를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우리금융은 선한가게의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 고객 수를 늘려 소상공인들의 선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동네 선한가게 전용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네이버·다음 지도앱을 통한 검색 지원과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300여개의 우리동네 선한가게는 전국 구석구석에서 우리금융과 사회공헌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좋은 일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장님들이 웃으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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