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패러다임에 유연한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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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에 의한 인구구조 변화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향후 NH농협금융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경제학자인 전영수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의 강연에 이어, X세대와 MZ세대를 대표하는 임직원 대표들과의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이날 전 교수는 "인구변화에 따른 정해진 미래와 새로운 질서에 대비해야 한다"며 "축소사회 속에서 비중을 확대해야 할 고객군은 70년대생 X세대의 요즘 어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자회사에 고객 관련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향후 고객경험혁신 콘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찬우 회장은 "인구 문제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는 인식의 전환과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혁신적 비즈니스 창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