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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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과 JA코리아가 11년째 공동 운영하고 있는 청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이다.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청소년 금융교육과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는 금융소외지역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진로 및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지방에 있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한 금융교육과 졸업앨범 제작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선 바 있다.
유명순 행장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가 다시 멘토로 참여하는 선순환의 흐름이 자리 잡고 있다"며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투자로 여기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