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관련 신상품도 오는 5월 초에 출시 예정
"근로자들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큰 도움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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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IBK기업은행은 본인 또는 자녀의 결혼, 7세 미만 영·유아 자녀 양육 등 생활안정자금 목적으로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서를 발급받은 고객에게 일반 신용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장기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과 관련된 신상품은 은행과 근로복지공단이 세부내용을 확정한 후 5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이번 협력은 중소기업 근로자, 특수형태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