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저축은행 회원사 투표…사실상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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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1일 오화경 후보와 정진수 후보에 대한 서류전형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후보자 면접이 진행된 이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전 대표인 정 후보가 회추위에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 후보의 사퇴로 오 회장이 단독 후보로 추천되면서 사실상 오 회장의 연임이 유력해졌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오는 31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회원사 대표들의 투표로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79개 저축은행 중 3분의 2 이상이 찬성표를 던지면 오 회장의 연임이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