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에 실질 도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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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장학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아동복지시설 및 위탁가정에서 퇴소한 후 사회 적응 및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장학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선발된 85명을 포함해 284명의 청년들에게 누적 20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720만원의 생활비·자기계발비와 금융·취업·진학 교육, 심리상담 등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에는 별도 심사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장학생에게는 연간 720만원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강한 의지와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매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