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영 선수들의 기량 발전 위해 지원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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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영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로, 4년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 제32회 라인 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선발한다.
KB금융은 지난 2021년부터 경영 국가대표팀과 선수를 후원하며 국내 수영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영 국가대표팀은 지난해 9월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사상 최다인 메달 2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파리올림픽에서는 김우민 선수가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스포츠의 대표적 기초 종목인 수영에서 유망 선수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선수들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수영 종목에서의 '따뜻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