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외계층 위한 사회공헌사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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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금융감독원의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 금융교육과 함께 △특수학급 재학생을 위한 금융교육사업 '별별금융교육' △어르신들의 금융자립을 위한 '9988금융교실' △지역 내 이주여성 금융교육을 위한 '가나다 금융교실' △지역 내 저신용 고채무자 대상의 'iM신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에 나설 계획이다.
DGB금융그룹은 그룹 내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금융교육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발대식이 열린 DGB금융체험파크는 지난 2020년 금융권 최초로 은행·증권·보험·생명·핀테크를 경험할 수 있는 금융복합체험공간으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황병우 회장은 "임직원이 직접 금융교육에 참여해 보다 전문성있고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DGB금융교육봉사단 발대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3m/18d/2025031801001528400094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