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기업銀, 홈플러스 금융지원 발표…부실 확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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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협력업체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기업당 최대 5억원 신규 대출 지원 △최대 2.0%포인트 우대금리 제공(농업인의 경우 최대 2.6%포인트) △이자납입 유예 △할부원금에 대한 납입 유예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금융지원의 대상은 홈플러스 협력업체임을 증빙 가능한 기업이나 개인사업자다. 잠정 지원 기간은 이날부터 올해 말까지다.
앞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시중은행과 IBK기업은행은 각각 홈플러스 협력업체 금융지원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은행권은 기업회생 여파로 인한 협력업체로의 부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