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행복해야 서비스도 진심…가족친화제도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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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각계 리더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이다.
신 행장은 이날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 표어를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했다. 이어 인증사진을 SNS 등을 통해 게시하는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Sh수협은행은 선택적·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는 한편,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육아지원 제도를 운영해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가족친화기업을 지원하는 'Sh모두행복해(海)기업적금' 판매를 통해 판매금의 일정액을 저출생 극복 등 지원 사업에 지속 출연하고 있다.
신 행장은 "고객 접점이라는 은행업의 특성상 직원들이 먼저 행복해야 고객에게도 진심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Sh수협은행은 앞으로도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확대하고, 저출생 극복 등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저출생극복 캠페인_002](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3m/06d/2025030601000388600023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