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전문인력 양성·서비스 강화로 동반성장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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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기업금융 부문의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8개 부문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이번 시상식에선 총 23개 팀과 57명의 우수 직원이 선정됐다. 그중 전지훈, 윤봉기 경남영업부 RM1팀 팀장이 대상인 '베스트 RM팀'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들은 "기업금융은 개인이 아닌 팀으로 추진이 가능하기에 동료들과 함께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영 행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업 고객을 위해 힘써주신 직원들과 수상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와 기업 대상 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고객과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