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와 업무 연계해 고객 경험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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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는 LG CNS와 PwC컨설팅 등 생성형 AI 분야의 전문 기업이 참여, 상반기 말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지난 1월부터 개발에 착수했다. 플랫폼 구축에는 총 7개월이(서비스 안정화 기간 포함) 소요될 전망이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데이터 품질 확보를 위해 비정형 데이터 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성형 AI를 통해 △AI 기반 문서관리 △지식정보 검색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문구 생성 △기업 고객 대상 정책자금 지원 추천 등 부가적인 사업도 추진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생성형 AI 플랫폼을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업무에 연계해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