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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회장은 "지난해까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중국 생산 웨이퍼를 수입하거나 중국산 태양 전지를 동남아 등 다른 지역에서 조립한 후 미국으로 우회 수출하는 경우가 빈번했다"며 "지난해 이같은 재고들을 트럼프 정부 출범 직전에 해소하기 위해 9, 10월 대량의 수출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최근 몇달 사이 중국발 재고가 미국에서 자취를 감췄다"며 "빠른 시일 내 현지 내 공급 과잉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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