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포스코이앤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4010001551

글자크기

닫기

김다빈 기자

승인 : 2025. 02. 04. 13:55

이미지
조상범 공동모금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기부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금은 정창식 포스코이앤씨 경영지원본부장이 직접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미래세대들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저탄소 환경친화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간 포스코이앤씨는 '지속가능한 행복을 짓다'라는 사회공헌 비전하에 인천지역사회에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온 바 있다. 미래세대를 위해 인천지역 아동센터와 그룹홈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멘토링, 사회성 향상 및 자아형성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30여개소 지역아동센터들과 결연을 맺어 돌봄을 지원하는 '원앤원 활동'도 대표적이다.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맞춤형 학습, 체육대회, 캠핑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모두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가치 있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