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나눔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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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겨울방학 기간동안 시민단체에서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시민사회 활동가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에선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함께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 보호시설 영유아들을 위해 수면 조끼를 제작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임직원 멘토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진로 선택과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며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정성껏 만들어진 수면 조끼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한국씨티은행 직원으로서 사회에 공헌한다는 자부심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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