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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AI 음식물처리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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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빈 기자

승인 : 2025. 01. 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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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오토드의 'AI 음식물 처리기' 모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자사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토드'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신규 가전제품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오토드는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제품들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선사한다는 모티브로 출시한 코오롱의 대표 생활가전 브랜드다. 회사가 개발한 음식물처리기는 AI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으로 음식물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무게와 습도를 감지해 4~5시간 동안 이를 고온 건조 분쇄한다. 완벽 밀폐 커버와 탈취필터를 통한 효율적인 탈취시스템도 적용된다.

처리용량은 3.5L로 3~4인 가구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직관적인 LCD 터치패널 적용은 물론 처리상태 표시바와 처리전·후 무게와 감소율까지 표시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AI탑재와 냄새까지 완벽하게 잡은 음식물처리기이기에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차별화된 성능을 갖춘 가성비 높은 제품과 함께 코오롱의 사후 A/S까지 제공해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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