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육 대중화 위한 관심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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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전달된 이번 후원금은 JT저축은행 선정 MVP선수인 정재군 선수와 강선희 선수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JT저축은행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도전을 이뤄낸 점을 기리는 임직원 응원 메시지가 담긴 무드등 220개도 제작해 함께 전달했다.
JT저축은행은 지난 도쿄 패럴림픽과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항저우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파리 패럴림픽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활동을 통해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태권도, 배드민턴, 탁구, 휠체어 농구, 사격 종목 이외에도 장애인 체육 종목인 보치아, 골볼, 론볼 선수들에게도 관심을 쏟아 장애인 체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박중용 대표이사는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모습을 통해 임직원들이 많은 감동과 희망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생소한 장애인 체육 종목에 대해서도 더욱 많은 대중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대중화에 앞장서고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J트러스트 그룹의 한국 진출 이후 지역 아동, 미혼모, 장애인 등 사회 취약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