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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실적 발표에 나선 김연섭 대표는 "북미 시장은 K-배터리사를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전동화 계획에 따라 변동성이 있으나 중장기적 고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면서 "미국은 올해 대선 영향으로 정책 불화실성이 있지만 대중국 정책 강화시장을 고려하면 성장성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북미 시장에서 다수의 제품승인을 받아 제품판매 중이며 중장기적 성장 거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유럽 OEM사 및 배터리사의 증설 계획이 감지되면 유럽시장 역시 중장기적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유럽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시장 현황 및 전망에 대해서는 "일본 하이브리드 동박 시장은 수요 증가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 성장이 예상되지만 일본 경쟁사의 동박 설비증설 계획이 없는 계획"이라면서 "이는 당사의 매출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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