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첫 ‘폭염주의보’ 낮 최고 35도 등…제주는 20일부터 장맛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9010010415

글자크기

닫기

박주연 기자

승인 : 2024. 06. 19. 14: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폭염, 눕거나 읽거나<YONHAP NO-4079>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지난 13일 여의도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서울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서울 등 내륙 곳곳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까지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수도권은 인천을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게 됐다. 서울 첫 폭염주의보는 작년보다 하루 늦었다.

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발령된다.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전국 92개 기상특보 구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낮에도 대부분 지역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겠다. 대구는 36도, 서울·대전·광주는 35도, 울산과 부산은 33도, 인천은 31도까지 오르겠다.

제주는 20일부터 일부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의 기세가 조금 누그러지겠지만 중부지방은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박주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