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영업직 공개채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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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삼성전자와 LG전자 브랜드 판촉사원의 파견근무를 이달 30일에 종료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 매장 영업직 공개채용 절차를 진행했다.
채용에서는 기존 롯데하이마트에 근무하던 브랜드 판촉사원 대다수가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20년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하이마트가 자사에 파견된 가전업체 직원들에게 다른 가전업체 제품을 팔게 한 행위는 대규모유통업법에 위반된다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0억원을 부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