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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행된 회사채는 1년 만기물(금리 9.5%)로, KB증권이 발행을 주관했다.
더불어 지난달 22일 한신공영은 2022년 발행한 제46회 회사채 850억원을 자체 보유 중인 현금성 자산으로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번 회사채 발행 및 상환을 통해 재무 건전성과 시장 신뢰도가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존 회사채 상환 이후에도 3000억원대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부채 감소로 인한 부채비율 하락을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한신공영의 올해 회사채 만기 물량은 1850억원 규모다. 이 중 지난달 만기가 도래한 회사채 1350억원을 상환하고 차환도 발행했다.
아울러 한신공영이 올해 추가 상환 예정인 회사채는 500억원 규모다. 전액 신용보증기금의 지원을 받아 2021년 발행한 3년 만기 채권담보부증권(P-CBO) 금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