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팅크웨어는 연결 기준 2023년 매출액이 4206억원, 영업이익은 35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4.9%, 680% 증가한 수치다.
팅크웨어 호실적은 로봇청소기 등 인기 제품의 판매 전략 변화가 주효했다. 팅크웨어는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 등의 판매처를 홈쇼핑·팝업스토어·백화점으로 확대했다. 팅크웨어 지도 플랫폼 고객도 확대되고 라이선스 수익구조가 발생하면서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올해는 법제화 움직임에 따른 EU 내 블랙박스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고 신제품 론칭 및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통한 생활가전 사업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지도 플랫폼 개발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가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등 지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사진]팅크웨어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2m/22d/2024022201001975800110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