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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이다.
신청 서류는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내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올해 8월 졸업예정자 포함)혹은 건설업 3년 미만 직무 경력 보유자(주니어 엔지니어)로,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하면 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스페인어·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팀장 및 실무면접 △온라인 인적성 △임원면접(1·2차) △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5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650여명에 달하는 신규 직원을 채용 중"이라며 "국내 건축과 토목 현장, 해외 플랜트 건설사업 등 국내외에서 수주 현장 증가와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지속적인 인재 영입이 필요한 데 따른 조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