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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아덴만 출항 앞둔 청해부대 대조영함 장병 격려… 위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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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 기자

승인 : 2024. 01. 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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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03
김진표 국회의장이 지난 4일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이병화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29일 청해부대 42진으로 다음달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을 앞둔 해군 대조영함 장병들에게 위문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의장은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들에게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며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복귀할 것을 당부했다.

청해부대는 지난 2009년 3월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창설된 부대로, 지난 15년간 해외에서 해적퇴치·선박호송·안전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조영함은 다음달 초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해 41진 양만춘함과 임무를 교대할 예정이다.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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