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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윤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노력해 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윤 대표이사는 "건설업계가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동부건설은 지난해 매출과 수주에서 목표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ESG 분야의 긍정적 평가와 함께 중대산업재해 제로(Zero)를 달성해 지속가능경영의 행보도 순조롭다"고 평가했다.
이어 내실경영과 협력사와의 동반자 파트너십, 철저한 안전관리 등을 강조하며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톱10 건설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올 한해 경영목표를 '내실경영, 그리고 새로운 미래'로 정했다. 이에 앞서 동부건설은 지난해 중대산업재해 3년 연속 제로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자료] 동부건설 창립 55주년 기념식 사진2](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25d/2024012501002825000156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