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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일 경기 의정부시에서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
김포골드라인은 혼잡률이 210%에 달해 시급한 해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광역버스를 늘리고 기점과 종점을 다양화해 골드라인 수요를 분산키로 했다.
출근시간(6 ~ 8시) 광역버스는 80회에서 120회 이상으로 확대한다. 광역버스가 원활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올림픽대로 김포 ~ 당산역 구간에는 시간제 중앙버스 전용차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시간제 중앙버스 전용차로는 2024년 상반기에 김포 ~ 가양나들목에서 도입한다. 2단계는 가양나들목 ~ 당산역에 도입한다.
김포골드라인 차량도 오는 6월부터 6편성으로 확대한다. 2026년 말에는 5편성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