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CC건설, 행복도시 6-2생활권 시공책임형 CM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501000905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4. 01. 15.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cc건설 CI
KCC건설은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시공책임형 CM(건설사업관리) 시범사업인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2생활권 조성공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1418억원 규모다. KCC건설은 90%의 지분을 갖고 유호산업개발(10%)과 참여해 최종 수주에 성공했다.

KCC건설은 이번 사업 수주로 사업 다각화에 더욱 추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실제 KCC건설은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분야 외에도 공공건설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면서 기업의 가치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공공건설 분야에서는 지난해에만 8524억원의 수주 성과를 내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KCC건설이 수주한 대표적인 공공건설 사업으로는 턴키 방식의 'GTX-B(용산~상봉) 제4공구(2532억원)'와 종심제 방식의 '구미 하이테크밸리 2단계 조성공사 1공구(1543억원)' 등이 있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 결과는 KCC건설의 기술력이 다양한 사업 현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기분 좋은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업 다각화와 기업 안정성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KCC건설만의 독보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