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참배에는 윤영구 건설기술인협회장과 직무분야별 기술인회장, 대의원,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직무수행 중 순직한 기술인 등을 비롯한 선열의 넋을 기렸다.
이후 국가유공자 묘역과 전시관 등을 방문하여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회장은 "2024년 우리 100만 건설기술인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며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국가와 건설산업의 더 큰 미래를 위해 건설기술인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