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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26일부터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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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2. 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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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정당계약을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에 총 239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12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입주 예정월은 2027년 3월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49㎡ 46가구 △59㎡ 8가구 △74㎡ 42가구 △84㎡A 13가구 △84㎡B 13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앞서 지난 5일 실시한 1순위 청약접수에서 64가구 모집에 3588건이 접수돼 평균 56.1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한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1분 거리에 있는 등 초역세권에 있다는 점과 함께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아현뉴타운 입지를 자랑한다.

공덕역 일대 마포 업무지구·서울 3대 업무지구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CGV, 아현초·중, 숭문중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평형 구성, 라이프업 옵션 상품, 수납·드레스룸 특화 등 상품적 완성도와 푸르지오 브랜드 프리미엄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지부터 희소가치, 상품설계에 이르기까지 올해 서울 분양 단지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단지로서 많은 서울 시민 분들께서 성원해 주신 만큼 청약에 이어 계약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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