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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올해 하반기 전국 부서장 확대간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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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3. 11. 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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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21일 나주 본사 아트홀에서 전국 부서장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19 확산 이후 5년 만에 개최된 첫 대면 회의이다. 부서별 사업 실적, 손익 전망 발표 등 공사 현안과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의 농어촌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공사 미래, 관리자들의 역할에 대해 평소 고심해 온 생각들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호 사장은 ""공사 핵심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안전‧청렴 등 기본에 충실해 모두가 존중받는 선진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발전적인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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