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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도레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첫날 서울 마곡에 위치한 한국도레이R&D센터를 방문해 회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환영행사를 진행하고, 둘째 날에는 이천 도예마을에서 도자기를 직접 빚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올해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에 이어, 모범간부 부부 초청 행사까지 본격적으로 대면 교류를 활성화하며 상호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기업시민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ESG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해상 사장은 "10년 넘게 교류활동을 이어가면서 장병들에게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