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두산퓨얼셀, 익산시와 ‘생태습지공원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0010016417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10. 30. 09: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00그루 관목 식재
그린워킹챌린지 실시
대외_두산퓨얼셀 생태습지공원 가꾸기 활동 단체사진
두산퓨얼셀 임직원들이 26일 익산시 유천생태습지공원에서 진행된 '생태습지공원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이 전라북도 익산시 두산퓨얼셀 본사 인근 유천생태습지공원에서 '생태습지공원 가꾸기'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30일 두산퓨얼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여한 두산퓨얼셀 임직원과 지역주민은 두산퓨얼셀 임직원 기금과 사단법인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기금으로 조성한 2500만원으로 느티나무·영산홍·황금사철나무·화살나무 등 약 3000그루의 관목을 식재했다. 식재한 관목은 장기적으로 탄소저감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두산퓨얼셀은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13 ~ 27일, 보름 간 친환경 캠페인 '그린워킹챌린지'를 실시했다. 이 챌린지는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이나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이동해 개인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생활 속에서 탄소 저감을 실천해 환경을 보호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두산퓨얼셀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임직원 등 353명은 총 3569만보를 기록했으며 목표 걸음수인 3000만보를 조기 달성했다. 두산퓨얼셀은 캠페인 기간 총 475kg의 탄소 배출량 저감에 기여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72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배출량이다.

두산퓨얼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와 함께 탄소 저감, 생태환경 보존 생물 다양성 확대,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