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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진에 따르면 몽골은 아시아 지역 10번째 진출국으로 대한항공, 동영해운 등과 협력해 현지 진출 기업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진은 중국에 5개 법인이 있고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도 진출해있다.
한진은 한국 기업들의 몽골 진출이 확대되고 있지만 현지의 물류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만큼 사무소 설립을 통해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말레이시아에도 연내 진출해 대표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글로벌 물류 거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