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2030부산엑스포 심포지움’서 환영사하는 최태원 회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0010003467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10. 10. 09: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태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빌리온 가브리엘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움 만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사본 -004_231010 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움 만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빌리온 가브리엘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움 만찬'에서 라펫 하다리(rafet hajdari) 북마케도니아 BIE 대표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정의선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빌리온 가브리엘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움 만찬'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빌리온 가브리엘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국제박람회기구(BIE)는 다음달 28일 2030 엑스포 유치도시를 결정하기 전, 5번의 프레젠테이션과 1번의 심포지엄을 개최하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 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이 4번째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회장, 정의선 현대기아차그룸 회장 등 기업인들이 모인 가운데 '왜 한국? 왜 부산?(Why Korea? Why Busan?)'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오는 11일에는 이탈리아 로마, 11월 초에는 사우디 리야드가 파리에서 심포지엄을 갖는다.

이날 행사장에는 솔루션 플랫폼 WAVE(thewave.net) 부스가 설치돼 각 나라의 당면과제와 여러 지구촌의 제안들을 설명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작은 나라든 큰 나라든 나마라다 저마다 처한 과제들이 있다"며 "우리는 나라마다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누가 다른 나라가 처한 어려움을 고민해 주겠나?"라고 인사말을 통해 전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