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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매장(부티크)과 카페를 접목한 형태다. 매장은 '일 키오스케또 아 서울'(IL CHIOSCHETTO A SEOUL)이라는 테마로 꽃과 커피향이 그윽한 이탈리아 골목길 노천카페를 재현해냈다.
모바일 어플로 향의 종류와 발향 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홈 디퓨저'부터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테이블웨어' 라인까지 기존 향수뿐만 아니라 아쿠아 디 파르마의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 브랜드 대표 향수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미르토 스파클링 에이드', '피코 디 아말피 스파클링 에이드' 등의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한남동 유명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오르조' 출신의 김호윤 셰프와 협업한 젤라또 4종을 비롯해 '본조르노 판나코타', '초콜렛 토르타', '크루아상 3종'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저트들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카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 시 향수 1.5㎖을 증정하고, 개인 SNS에 방문 사진을 업로드하면 핸드크림 20㎖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아쿠아 디 파르마 카드에 새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서비스를 진행한다. 10월 9일까지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7~10%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정수연 롯데백화점 MD본부 메이크업 앤 퍼퓸팀 팀장은 "아쿠아 디 파르마 카페는 단순히 향수라는 상품군을 넘어, 부티크 상품과 F&B 카페까지 확장시켜 다양한 고객 경험이 가능하도록 기획한 공간이다"며 "이번 기획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업계에서 시도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