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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해도 위스키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전체 사전 예약 품목의 40% 가량을 위스키 상품군으로 꾸렸다. 특히 프리미엄 제품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고가 상품은 영국 찰스 3세의 대관식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고든앤맥페일 코로네이션에디션 글렌그란트 1948(이하 700㎖)'이다. 74년간의 숙성을 거쳐 281병만 생산된 싱글몰트 위스키로 5900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63년 숙성의 '고든맥페일 미스터 조지 레가시 에디션3 글렌그란트 1959'도 1699만원에 선보인다. 전 세계 610병 한정의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에디션'은 74만9000원에 내놨다.
와인의 경우 가성비가 뛰어난 2병 묶음 선물세트의 물량을 지난 설보다 20% 확대했다. 신규 와인 선물세트로는 '아르헨티나 트리벤토 리저브 2종 세트(트리벤토 리저브 말벡·쇼비뇽, 이하 750㎖)'와 '롯데 시그니처 와인 2종 세트(란 멘시온 리제르바·슬라우치 시라즈)'가 있다. 각각 2만7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보데가스 란 멘시온 2종 세트(란 멘시온 리제르바·란멘시온 그란 리제르바 각 750㎖)'는 5000원 할인해 4만4800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