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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친환경 패션 브랜드 할리케이와 협력해 친환경 소재로 만든 마레백, 다담 토트백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참여 관객을 대상으로 폐페트병 분리수거, 룰렛, 포토존 등 친환경 이벤트도 운영한다.
효성은 할리케이를 비롯해 LAR, 119레오 등 친환경 중소 협력업체들과 친환경 협의체 '리젠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효성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Z세대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 참여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