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넷마블문화재단, ‘게임문화체험관’ 신규 설치기관 공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0010016436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3. 05. 30.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30150826
넷마블 문화재단 로고./제공=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장애인들을 위한 '게임문화체험관' 신규 설치기관 공모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게임문화체험관 사업은 장애인들의 여가 문화 다양화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기관에 PC, 모바일, VR 장비 등 활용 공간을 조성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5개소의 체험관을 개관했으며 최신 기기 교체 설치 등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비롯해 체계적인 활용 매뉴얼을 보급하면서 놀이와 교육이 만나는 게임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올해부터 게임문화체험관의 영역을 특수학교에서 복지기관으로 확장해 진행하며, 이번에는 서울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늘부터 6월 12일 18시까지이며,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세부 요강 및 접수에 필요한 서류 확인 후 관련 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15년 간 특수학교 내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한 노하우와 경험을 담아 장애인복지기관에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대상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내년부터는 공모 대상을 전국 장애인복지시설로 확대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