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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축산경제 차량 깔림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무전·방송 등을 통한 상황전파, 부목·목보호대 등을 통한 환자 응급조치, 사고현장 통제를 위한 바리게이트 설치 등으로 진행됐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사업의 핵심 주체인 직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어떠한 사업도 추진할 수 없다"면서 "모든 직원이 사고 걱정없이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상시 현장점검, 안전보건 매뉴얼 보급,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