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진표 국회의장,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07010003553

글자크기

닫기

이하은 기자

승인 : 2023. 03. 07. 16: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토] 국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의연금 전달식'
김진표 국회의장(왼쪽 네번째)이 7일 국회에서 열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의연금 전달식에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오른쪽 다섯번째)에게 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7일 국회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의연금 전달식을 열고 약 1억 2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의연금은 국회의원들이 세비의 약 3%씩을 내고 보좌진·국회 소속기관 직원이 동참해 조성됐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의장은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주민들에게 오늘 행사가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같이 걱정하고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평화 및 대한민국과의 우호 관계 형성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하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