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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 꿉꿉한 냄새없애는 ‘진한겔 실내건조 미니파워캡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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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2. 08. 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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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의 스마트 액체세제 브랜드 '리큐'(LiQ)는 캡슐 세제 '진한겔 실내건조 미니파워캡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고농축 세제를 담아 음식물 얼룩 및 미세먼지 제거 등 강력한 세척이 가능하다. 특히 꿉꿉한 냄새의 원인 물질 중 하나인 섬유 속 피지오염 제거에 탁월해 실내 건조에도 빨래 냄새 걱정없이 세탁을 할 수 있다.

리큐 진한겔 실내건조 미니파워캡슐은 캡슐 1개당 13.6mL의 세제를 담아 1~2인가구 평균 세탁량인 약 4kg의 빨래를 세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찬물에도 잘 녹는 수용성 필름을 사용해 세제가 손에 묻어나거나 흐르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리큐 관계자는 "피부자극테스트완료 및 형광증백제, 파라벤 등 7가지 걱정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온 가족 의류 세탁에 사용하기 좋으며, 어린 아이들이 쉽게 포장지를 열 수 없도록 설계한 '어린이보호포장'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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