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사업’은 친환경농업 교육·체험·소비·유통 공간 조성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가치확산 및 소비 확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 충청북도 청주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총 5개소가 조성됐고, 청주는 2020년 4월에 개장해 운영 중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사업자 선정을 위해 2020년 12월 28일부터 2021년 4월 20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충남 부여군을 2021년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충남 부여군은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80억원을 지원 받는다.
강혜영 농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를 통해 친환경농업인과 소비자의 교류가 확대되고, 친환경농업의 환경 가치가 교육과 체험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돼 친환경농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