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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대표는 “침수피해 축사와 주변에 방역차량 108대를 투입해 집중소독하고 긴급수의진료반의 순회진료를 통해 가축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급히 필요한 사료 및 톱밥 등 축산자재와 방역물품을 긴급지원하고 수해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해 축산농가가 조속한 시일 내에 재기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축산경제는 축산농가 재해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농협손해보험,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축사전기안전점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