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름 휴가지 고민 끝’ 먹거리·볼거리 풍성 어촌 여행 제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801000503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7. 08.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본격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어촌 관광지가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이다.

이와 관련 한국어촌어항공단은 8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도 여름철 더위를 달랠 수 있는 가지각색의 4가지 주제별 어촌여행지를 소개했다.

우선 경남 남해 이어어촌체험휴양마을은 시끄러운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 시원한 파도 소리를 즐기며 남해바다를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충남 서천 월하성어촌체험휴양마을은 서면 월호리에서 종천면 당정리까지 이어져 있는 해안 도로를 따라 고운 모래로 어우러진 갯벌과 서해바다,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강원 삼척 장호어촌체험휴양마을의 경우 삼척시 근덕면 용화리부터 장호리까지 운행하는 해상 케이블카에서 자연 절경과 청정해변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다.

인천 중구 포내어촌체험휴양마을은 서해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지상 25m 높이 짚라인 체험으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수 있다.

이밖에 전남 고흥 연홍도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폐교를 개조한 연홍미술관과 가지각색의 지붕들까지 마을 전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감상할 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올해 여름 휴가철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가지각색의 어촌여행지를 선정해 소개하게 됐다”면서 “철저한 방역으로 국민들이 안전하게 어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