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24일 경북 고령군 소재 해지음에서 축산환경 개선 적용사례를 공유하고 축산냄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2회 축산환경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알렸다.
이번 포럼은 이기홍 환경대책위원장(대한한돈협회)의 주제발표와 분야별 이해관계자들과의 안건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각 분야의 이해관계자들과 축산현장에서의 소통으로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축산환경개선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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