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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정종대 목우촌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종권 충북낙협 조합장과 정연태 농협유통 댜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뽀로로 스트링치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뽀로로’를 활용해 친근감을 더한 제품으로 100% 자연치즈로 만들었다.
보존료인 소브산칼륨, 착색소, 착향료 등을 넣지 않아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1개씩 소포장 돼 캠핑을 가거나 자전거를 탈 때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정종대 대표는“코로나19 이후 홈쿡 트렌드 확산과 홈술족의 증가에 따른 치즈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충북낙협과의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농협목우촌은 다양한 상생협력모델을 발굴하고 구축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